





경주여행 2일차. 불국사 당연히 방문해야죠. 분명히 전에 와 본적이 있었을텐데 저는 처음 온 거 같은 느낌이네요. 평일 금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단체관광객이 많았습니다.










2번째 코스는 추억의 달동네. 여기는 완전 처음 와보는 곳인데요. 들어가보고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아서 놀랐습니다. 사진으로는 많은 것을 담지는 못했는데요. 40대 이상되시는 분들은 아마 어릴 때 추억을 많이 떠올릴 수 있는 장소 같애요. 그리고 정치인들 사진 보이시나요? 저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 벽에 붙어 있던 사진들이였는데 여기서 다시 보네요 ㅋㅋㅋㅋ







점심은 도화당이란 국수집에서 먹는데요. 평소에 먹어보지 못한 특이한 국수가 많았습니다. 국수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들려서 드셔보세요. 특히 갈비나 고기가 완전 맛있네요.








바니테디버어. 자녀가 있으면 여기를 방문해야죠. 몇 번을 왔던 곳이지만 올 때마다 좋네요. 인형들이 정말 귀엽네요.








여기는 바니테디베어 박물관에서 5분거리에 있는 미디어관. 여기는 뭐 그냥저냥 이네요~~~
이렇게 경주의 모든 관광코스를 마치고 내일은 조식 먹고 바로 집으로 출발입니다. 우리나라 대표 관광도시 경주. 한번씩 자녀들과 함께 오는 걸 추천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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